CAFE

답글

  • 시간이 여의치 않아 운동을 못가서 저희 두사람 구장비라도 드리러 들렸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가는 길에 오늘은 일찍 닫으셨을것 같다고 둘이서 이야길 나누면서 갔습니다 ㅋㅋ
    역시나 내일 낮에 들려서 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지우신우아빠 작성시간 11.10.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