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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을 가꿀 수 있는 정원이나 뜰을 갖지 못한
    현대의 도시인들은
    때로는 꽃시장에서라도 가서
    싱그럽게 피어잇는
    꽃의 아름다움을 즐길 뿐 아니라
    자신의 삶에도
    이런 밝음과 향기와 운치가 있는지
    되돌아 볼 수 있어야 한다.
    ㅡ 법정 ㅡ
    작성자 궈예짱 작성시간 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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