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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아버님 기일이라 아침부터 전부치고 음식장만하고끝나지 않을것 같은 무시무시한 설거지를 끝내고 오니 온몸이 쿡쿡 ㅜㅜ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시체놀이했어요~낼 부턴 다시 열탁하려구요..몸은 아파도 탁구가 치고 싶어 몸이근질근질 한거있죠~^^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1.10.06
  • 답글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노끼[정병우] 작성시간 11.10.07
  • 답글 수고 많으셨어요.. 작성자 RUIS 작성시간 11.10.07
  • 답글 탁구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네요~^^낼 또 한겜 부탁할께요~^^ 작성자 김정미 작성시간 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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