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엔 땡초(매운 고추 삭힌것)다진 김밥을 싸서 구장에 갔습니다...^^ 회원님들이 그렇게 많이 계실줄은 몰랐습니다 ㅎㅎㅎ 알았으면 더 많이 가져 갔을텐데 ~~ 집사람이 서울 강의를 다녀와서 제가 좋아하는 땡초 김밥을 18줄을 쌌는데 옆에서 한줄 싸면 바로 칼로 썰어서 먹다 보니 혼자 6줄을 먹어 버렸네요 ㅎㅎ 관장님 말씀 " 그러고도 안 쫒겨나 !!!! " 6줄을 가지고 갔는데도 너무 작아서 제가 더 미안 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 다들 행복하게들 열탁, 즐탁 하세요^^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시간11.10.17
답글전 일요일 오전에 눈 뜨면 일단 목요리그 신청합니다..^^ 아침에 공지 올리시거든요.... 다음주엔 꼭 그리 하십시요~~~^^ 메모장 봐서 그 김밥을 속으로 기다리다 애 데릴러 가느라 못 먹었네요... 다음엔 꼭 먹어보게요...기대합니다~~^^작성자정민주작성시간11.10.17
답글헐ㄹㄹㄹㄹ 목요리그 참가신청을 보았습니다 !!!! 월요일 벌써 마감입니다 !! 이 뜨거운 열기^^ 관장님의 훌륭한 운영 덕분인것 같습니다... 월요일 새벽 5시 40분에 신청하신분까지 접수 , 그 이후 아침 8시 50분 이후 신청하신 분들은 모두 대기 신청자로 전환되었답니다 ㅎㅎㅎ^^ 이러한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1, 2등으로 신청하신 분들은 대단 하십니다 ㅋㅋ 관장님의 마을을 어찌 아시고 그 시간에 ㅎㅎ 혹시 따로 연락 받고 계신건 아니죠 ㅎㅎㅎ ^^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