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롱핌풀 사용법을 배우기위해서 용탁으로 갔지만 요즈음은 좋은 사람들과 깔깔대고 웃고 운동하고 더불어 핌풀 사용법이 좋아지고 있는것이 몸으로 느껴지면서 하루가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들어요~^^다른 사람들 처럼 밤이고 낮이고 탁구 칠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그래도 넘 행복하답니다~^^ㅎㅎ 작성자 김정미 작성시간 11.10.28
  • 답글 민주글처럼 언니들 얼굴을 하루에 한번씩봐줘야 하루를 마무리 하는것 같은데...
    못 보면 아쉬운것이 저만 그러가~~~ >.<
    작성자 숙희 작성시간 11.10.29
  • 답글 동감입니다 ^*^ ㅎㅎ
    저보다 더 바쁘게 사시는것 같아..조금은 위로가 됩니다..ㅎㅎ
    작성자 사루비아 작성시간 11.10.29
  • 답글 오늘 낮엔 애 학원으로 학교로 바쁘게 다니느라 못갔어요~ 어찌나 허전하던지요..언니들과 웃고 떠들고 해야는데 ㅋㅋ 중독이에용~~^^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1.10.29
  • 답글 지도 정미씨 덕에 하루가 즐거워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11.10.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