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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전 억울~ 아침 7시부터 정확히 저녁11시 20분까지 수시로 들락거리다가 안올리시나보다 생각하고 잠들었더니 ...너무해요 관장님... 작성자 panda선영 작성시간 11.10.31
  • 답글 아!!!!!! 제가 다 무진장 아쉽네요...

    용인대회 후 회식끝나고 집에오니 11시쯤..
    200회 목요리그 신청하기 위해 컴퓨터 켜고 용탁에 접속하니...
    접속자중에 이기운형님하고 팬더선영님 보이길래...
    와이프랑 팬더선영님.. 대단하시다고 얘기하고......
    준비 후 11시 30분 정신없이 신청끝나고.. 조금 지나..
    계속 접속해 계신
    팬더선영님 신청글이 안보여 깜짝 놀라 와이프가 급하게 문자 드렸는데....
    (접속자 이름 안보였다면... 미리 문자라도 넣어 드렸을 것을...)

    이런 불상사가.....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만.......
    꼭!! 목요일에 오세요.
    작성자 노끼[정병우] 작성시간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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