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을 시작하는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어떻게하면 탁구를 잘칠까하는 고민으로 10월의 마지막밤잠을 설쳤어요. 유학을 떠나볼까도 생각했지만ㅋㅋ 그래도 역시 열탁만이 최선이라는 결론과함께 오늘부터 완전 열심히 운동하려구요. 관장님.. 이제 뺀질거리지않는 모범생이 되볼게요. 모두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한달 시작하세용~~~^^작성자카푸치노(선영)작성시간11.11.01
답글선영씨 화이팅! 완전 열심히 한다는말에 믿음이 확 확 가는데 ^^작성자♡키티현주♡작성시간11.11.02
답글관장님이 아주 좋아하시겠다~탁구 완전 열심히 친다니... 기대할게...^^작성자정민주작성시간11.11.01
답글내가 제일 힘들어 하는 선영씬데~ 조금만 더 탁구에 시간내면 잘 할 수 있어~ 저녁에 일찍자는게 선영씨에겐 제일 우선일듯~ 그래야 일찍탁장에오구~게임나가 오전에 잘하지^*^ 작성자파워성숙작성시간11.11.01
답글파이팅ㅇㅇㅇ 입니다~~~ !!!! ^^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시간11.11.01
답글선영씨 오랜 시간 기다렸는데 단체전 겜도 못하고 그냥 집에가서 얼마나 미안하던지... 담엔 내가 좀더 잘 해 볼게요.^~작성자이미희작성시간11.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