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쨋날입니다.. 항상 대회 후유증이 있었는데..이번에도 어김없이 찾아오네요.. 대회때 무리해서 그런지 그넘의 디스크가 가만 놔 두질 않네요.. 며칠 쉬면서 다시 운동할날을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건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RUIS(임관웅)작성시간11.11.01
답글제가 아는 수원에 병원이 디스크에 간단히 대처가 되는데 함 가보시죠^^작성자마회장(유현구)작성시간11.11.03
답글얼릉 나으셔서 회포 한번 풀자구요.. 태성이 형이랑작성자뿅드라이브(최완순)작성시간11.11.01
답글단체전 하기 전에도 인상 쓰면서 허리를 만지고 있더니 심하게 아프셨네요. 그런데도 단체전 할 때 그렇게 화이팅 있게 치셨네요. 같은 팀 이면서 그런것도 모르고... 하여간 우리가 8강 가는데 최고의 수훈갑 이었던 관웅씨의 분투에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작성자뿅드라이브(최완순)작성시간11.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