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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다가오니 각종 모임들에 열탁 하고 싶은데도 저녁시간은 자유롭지 못하네요 아~~~ !!!
어제도 처형네랑 남부경찰서 앞 예당이란 곳에서 메기 매운탕을 먹고는 집사람이랑 저랑 둘다
너무 많이 먹어서 녹초가 되어서 잠시만 쉬다가 열탁 하러 가야지 했는데 끝내 못갔습니다 ~~ ^^
오늘은 200회 목요리그 ㅋㅋ 시합 출전은 못해도 가서 떡을 다 먹어 버리고 말겠습니다 ㅎㅎ
다들 이따 저녁에 뵈요 ~~~ ^^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시간 11.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