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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회 목요클럽리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세가지
    첫째 아차상
    - 각조 최하위에게 선물을 주는데 항상 최하위를 도맡아 하시던 김선영(7부)님이 이번에 본선에 올랐더니 아차상 시상을 딱~~~
    - 4조 박미정님 최하위를 해서 아차상을 받을뻔 했는데 하위부 준우승을 해서 아차상의 영광(?)대신 준우승의 시상을 딱~~~
    둘째 경품추첨
    - 정말 많은 경품이 찬조되어 끝까지 남은 모든 회원님들 모두가 경품을 한점씩 받아가는 너무나 풍성한 경품 잔치를 딱~~~
    - 그 많은 경품의 모든 회원들 이름이 불리는 동안 " 내 이름은 없어!!!!! " ㅋㅋ 외치던 제 아내의 귀여운 외침이 기억에 딱~~~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시간 11.11.04
  • 답글 세째 축하케익 과 회원님들
    - 2 0 0 이란 숫자 로 된 초와 함께한 모든 분들이 다 먹고도 남을 맛나고 커다랗고 예쁜 케익이 딱~~~~~
    - 서로가 축하해 주고, 서로가 웃고, 모두가 함께 즐기는 멋진 분위기의 200회 목요클럽리그에 모습이 딱~~~~~~
    관장님 감사드립니다 ~~~ !!!!!!!
    제가 이곳 용탁에 둥지를 틀고는 두달이 되었습니다^^
    저희 회원님들 덕택에 예전 실력보다 반알 이상은 제 탁구가 늘었단 걸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뽕을 가지신 많은 회원님들 덕택에 잡아 치는 탁구와 기다리는 탁구를 많은 대회 진행을 통해 다양한 구질을 접할수 있는
    기회까지 앞으로도 많은 도움 받으며 열탁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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