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장 찾아간지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는군요5부에 들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네요.노력도 하지 않고 거져 먹을라고 하니...원~~~!!..참...부수가 아직은 나에게 상관은 없지만.....즐거운 탁구와 운동삼아 하는 건강운동을 위하여...화이팅~~~~!!! 작성자 나이수 작성시간 11.1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