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관장님 모습은 구내염에 감기(몸살)에 10년의 세월이 훌쩍 지나가 보였습니다~~~!!!! 구내염 및 잇몸 치료및 소독을 위한 약을 가져다 드렸는데 안아프다가 말씀 드려도 아플것이라고 지레 짐작 하시고 안하실까봐 걱정이에요 에궁ㅇㅇ 아내(희숙씨)가 내일은 병원에서 가느다란 주사바늘을 준비해서 혈관 감기 주사약을 가져가서 싫다고 하지 않으시고 꼭 맞으셨으면 하고 바라고 있어요 !!! 내일 낮반 뽕 누님들 관장님 설득 좀 해주세요 ~~~ 병원에 겁많고 아픈건 절대 안하는 직원들도 아내의 주사는 아픈줄 모르고 맞고는 금새 감기에 힘든 몸이 편안해 진다고 합니다 내일 관장님 설득에 다들 도와 주세요 ~~~~ !!!!!!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시간11.11.15
답글ㅎ 주사 안맞고 다 나으셨다면 다행입니다~^^작성자탁구친구작성시간11.11.17
답글연순씨는 나를 마치 초등학생으로 아는가벼... 지금 몸 정상으로 회복되었으니 수고 안하셔도 됩니다....^^ 작성자유두준작성시간11.11.16
답글최차식님이 하시는 말씀이 첨엔 '기우'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싸부님 댓글을 읽고보니... 싸부님이 은근이 겁이 많으셨군요 싸부님 아픈것은 걱정되는데 왜 웃음이 날까요... ㅎ 저도 어릴적에 주사를 무쟈게 무서워해서 예방주사 맞는 다는 말만 나오면 모든 아이들이 저를 봤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해서죠 전 그 순간에 눈에 눈물이 맺쳤더랬습니다. 그리고 결전의 날!! 결전의 주사 맞는 시간이 오면 줄의 맨 끝에 가서 주사 맞는 내 순서가 될 때까지 그리고 그 후로도 오랫동안 계속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싸부님~~ 최차식님과 그 아내(희숙씨)의 정성이 감사하잖어요 눈 한 번 질끈 감고 맞으세요~작성자김연순(SUNNY)작성시간11.11.16
답글아내 말로는 그럴수록 겨울 초기에 한번 맞으시면 앞으로의 겨울이 계속 편하시다고 꼭 말씀 드려 달랍니다^^ 관장님 자칫 내일 여러 사람에게 손 발이 잡히셔서 혈관 주사 맞으실지도 ^^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1.16
답글감사합니다. 그런데 정말로 막바지입니다. 아마 낼이면 거의 내 몸에서 다 쫒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감기는 평생 종합 감기약으로 해결했습니다. 증상이 있을때 바로 먹으면 괜찮았는데
이번에는 금요일 몸이 안좋은 상태에서 토요일 새벽에 움직여서 아마 몸이 거부한 것 같습니다.
낼 아침부터 저는 평소대로 레슨에 열중합니다. 작성자유두준작성시간11.11.15
답글지.신우아빠님의 정성에 당근 맞으실것 같아요.. 안그러면 단체로 데모 해야 되요~ㅎㅎ 관장님 ~~다시 10년 세월을 돌려 놓을려면 약도 드시고 주사도 맞고 그러세요..그리고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사루비아(강은양)작성시간11.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