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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맑은 하늘 이네요.내 마음은 이미 탁구장에서 춤추고 있는데.마눌님은 카메라 챙기고 점심 준비하는게 야외로..아이구.``` 누가 나 좀 도와줘요. 작성자 김정술 작성시간 07.09.08
  • 답글 그 마음 이해합니다. 저도 사무실에서 회식한다고 해도 짜증나던데요 탁구 못치게 될까봐. 누가 잡든 말든 싹 무시하고 탁구장 직행합니다. 사회 생활 엉망이지만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 집에서는 다행히 남편도 탁구를 같이 치고 있어서 별 문제없구요. 방법 하나 알려드릴께요 사모님도 같이 탁구치세요. 그러면 아마 정술님보다 더 먼저 탁구장으로 달려가버리실지도 몰라요. 저처럼 작성자 이경미 작성시간 07.09.09
  • 답글 ㅋㅋㅋ 주말엔 가족에 확실한 봉사만이 즐탁을 영위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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