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다닐때 코스모스를 참 좋아해서...몰려가서 사진찍곤했는데...요즘 코스모스 보기가 쉽지않습니다...고향생각,잊었던 친구생각이,,,절로나네요.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작성자 754844 작성시간 07.09.10 답글 울 카페 운영자님이 좀 서정적인 분이시라서 대문에 좋은 그림 많이 올라오지요.....754844님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합니다....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즐탁하세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09.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