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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년이 저물어 가는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용탁 식구들 모두 최고의 한달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아침 일찍 아내의 병원 직원들 우편물 부탁들 받고는 집근처 우체국을 갔습니다~~~^^ 그곳에서 반가운 모습의
    제복을 입으신 우리 이춘녀님을 뵙습니다 ㅎㅎㅎ
    너무나 따뜻한 웃음과 함께 애정 그~득한 향기롭고 맛있는 원두커피도 한잔 대접 받았습니다~~ !!! ^^
    아침 식사후 마침 간절히 원하던 커피 한잔이 저에겐 12월의 첫 시작을 기분좋게 출발 할 수 있게 도와 주셨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 !!!^^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시간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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