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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욕심이 많은지 운동감각 없는건 안치고 늘 안되고 안는다고 관장님께 징징대고 툴툴대고 혼자 좌절하다가 제풀에 지쳐서 또해보고 그러는사이 어느새 5개월째로 접어들면서 약간 좋아진것이 느껴집니다~^^꾹 참고 하다보면 언젠가는 나아지겠지 하는맘으로 즐탁하고 왔답니다~^^ 작성자 김정미 작성시간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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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표!! 꾸욱~~~누릅니다 ~ㅎㅎ
백으로 깊게 오는 볼 손대기 힘들던데요.가끔식 화쪽으로의 기습 공격도~~전 그것을 받아내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다보면 늘겠죠~ㅎㅎ
울 둘다 화이팅 합시다요 !!! 작성자 사루비아(강은양) 작성시간 1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