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인데 비 오는 날씨여서 그런지 모두들 일찍들 댁으로 가셔서 저희도 일찍 집에 와서 둘다 샤워를 끝내고 비오는 금요일에 묵으지 김치전을 아내가 만들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용탁 식구들이 생각나네요~~~~ 함께 먹으면서 소주한잔 같이 하고픈 생각이 ^^ 저희 두사람 모두 용탁식구가 다 된것 같아요 ~~~ ㅎㅎㅎ ^^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시간11.12.02
답글지금쯤 한잔하고 계시겠군요~ 작성자숙희작성시간11.12.03
답글용탁에 발을 내 딛는 순간 식군거죠~~~^^작성자정민주작성시간11.12.03
답글아 ~~~ 그리고 오늘 저녁에 탁구장에 가니 멀~~리 대전에서 오신 멋진 부부 한팀이 계셨어요^^ 그런데 앞으로 매주 금요일에 대전에서 한 시반에 도착해서 함께 운동을 하시게 된것 같아요 ~~ 전국 어디서나 저희 관장님을 찾아서 오시고 계시네요 저흰 행복한 것이죠 가까이 계시니 ~~ ^^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