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ㅎㅎㅎ 방금 샤워를 끝내고 나온 아내가 한마디 덧붙여 달랍니다^^ 아직은 멀고 먼 1급까지의 길이지만 축하글 남겨 주신 9(아홉)분께 1급 따는날 맛난 고기를 대접 하고 싶답니다 ㅋㅋㅋ ~~~~ ^^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2.20
답글지금 막 저녁운동 끝내고 집에 왔습니다^^ 함께 댓글 보면서 웃고 축하 인사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ㅎㅎㅎ ~~ 관장님이 합격떡 사야지!!!! ~~~ 라고 말씀 하셨는데 아내가 아직 2급 1급까지 쭈우욱 남았어요 라고 말씀 드렸데요 ㅎㅎㅎ ^^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2.20
답글축하합니다~ 송년회날 아는체 하고 싶었는데 쑥스러워 다가가지 못했네요~ 수석까지목표를 삼는거 정말 본받을일이네요~ 담에 웃는 모습으로 다시 봤으면 좋켔다고 전해주세요~~ 무지무지 축하한다는 말도 같이요작성자박 은 희작성시간11.12.20
답글축하합니다 차식씨 실력좋은 부인이 있어 좋으시겠어요........작성자박사작성시간11.12.20
답글축하드려요...송년회 릴레이게임 할때 매일 외치는 제아내님의 얼굴을 처움 뵈엇어요... 부러움의 전파를 잔뜩 보냈답니다..두분이 같이 운동을 하시니~~작성자사루비아(강은양)작성시간11.12.20
답글저두 축하~~^^작성자파워성숙작성시간11.12.20
답글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민주짱님 말은 저녁에 퇴근해서 아내에게 해 주어야 겠습니다 ㅎㅎㅎ^^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2.20
답글축하축하 수석 놓쳤어도 당신은 수석입니다~~~^^작성자정민주작성시간11.12.20
답글축하 합니다.작성자뿅드라이브(최완순)작성시간11.12.20
답글희숙씨 축하해요!! 아직도 머리가 녹슬지 안았구만^^ㅎㅎ 작성자은잔디(윤미숙)작성시간11.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