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클럽리그 끝나고 이미숙언니랑 안초씨가 맛난 자장면을 사줘서 모두 시합뒷얘기하며 맛있게 먹었는데 오늘은 윤미숙언니께서 팥죽을 많이 해 오셔서 맛있게 먹었네요..새알도 많이 먹고.. 준비해오시는라 바쁘시고 힘드셨을 텐데... 언니들이 계셔서 좋아용^^ (두분이 이름이 같아 성까지 붙여야해서 왠지 정감이 덜가는데 어쩔 수가 ㅎㅎ~~)작성자파워성숙작성시간11.12.21
답글ㅎㅎㅎㅎㅎㅎ작성자뿅드라이브(최완순)작성시간11.12.22
답글뽕드라이브 = 바부탱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작성자노끼[정병우]작성시간11.12.22
답글그떡이 옹심이 일명 새알이라고하지요~작성자파워성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2.22
답글새알? 와 나한테 퍼준 팥죽에는 떡만 있더만... 메추리알 이었나? 안보이던데 어떻게 찾으셨지... 역시 살림 하시는 분들은 다르네요. 그래도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동짓날이라고 팥죽 먹어본게 너무 오랜만이네요. 낮반은 넘 좋아요.ㅋㅋ작성자뿅드라이브(최완순)작성시간11.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