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참석한 용오름 여성대회를 마치고 나니 홀가분하기도하고, 너무 고마운 회원님들이 계시기에 마음이 훈훈 하네요 카페에도 잘하라고 격려해주신 은양언니, 게임할때 옆에서 다른사람들 게임하는거 계속 지켜보라고 꼼꼼이 챙겨준 선영이 너무 고마워요 게임하는걸 너무도 싫어하는 저한테 대회에 나가라고 말씀 하신 관장님이 아주 조금 야속하기도 했지만^~^ 게임후 이젠 더 잘해야지 하는 맘이 생겼어요 게임할때 옆에서 응원해주시고 같이 기뻐해주신 우리 낮반 회원님들 애정에 큰 용기를 얻었답니다.작성자박 은 희작성시간12.01.11
답글은희씨~게임 잘 했구나~~축하해.. 일단은... 더 잘해야지 하는 마음이 생겻으니 성공 한거다 그치..나도 그랫으니~ㅎㅎ 오늘은 춘천가서 닭갈비 먹고.. 소양감댐에 팔꿈치 아픈것 가져 가라고 기도 햇는데.... 날라 갈려나 모르겟네.. 빨리 보고싶다~우리 낮반 아줌메들~ㅎㅎ 참..아자씨도 잇네.ㅋㅋ작성자사루비아(강은양)작성시간12.01.11
답글백 랠리도 잘하시고 화도 잘 떄리시고 우리가 다같이 큰소리도 박수칠만한 아주 괜찮은 게임 내용이었어요^^ ㅎㅎ 어제 언니 게임 정말 잘하셨어요^^ 작성자♡키티현주♡작성시간12.01.11
답글제가 봤을때는 멋진 긴 랠리뒤에 득점하는 모습을 봤어요 너무나 멋지게 플레이 하시던데요 ^^ 은희님 짱ㅇㅇㅇ !!!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시간12.01.11
답글앞으로 쭈둑 참석하시고 좋은 성적 많이 내세요 ㅋㅋ작성자미니비니/최은주작성시간12.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