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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1월 28일은 아내의 42번째 생일입니다^^
    2011년 9월 2일 탁구를 알고 재미에 푹 빠질쯤 제가 하루에 두시간씩 연습 시키다 보니 무릎 위/아래로 물이차고
    설 며칠전에는 장인어른의 대장절제수술로 빈센트병원에 입원하셔서 병간호로 퇴근후 탁구를 치지 못해 너무나
    아쉬워하고 있답니다~
    그러면서도 처형들과 함께 여자들이 고생하면 된다며 저는 꼬박꼬박 운동을 할수 있게 챙겨 주려는 아내의 마음에
    함께 좋아하는 운동을 시작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아내를 위해 걸쭉~~한 소고기 미역국을 끓이며 행복한 맘으로 몇자 적어 봅니다^^
    항상 저희 부부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관장님과 우리 용탁식구들 감사드려요!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시간 12.01.27
  • 답글 최차식님 ~ 집안의 우환이 겹쳐서 마음이 편치않으신데 늘 웃으시는 얼굴때문에 몰랐습니다
    생일 축하드리고요,빠른 쾌차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작성자 탁사랑(이영환) 작성시간 12.01.30
  • 답글 생신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nunobc 작성시간 12.01.28
  • 답글 희숙씨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두분이 즐거운 시간 보냈겠지만, 아버님 병간호 하느라 힘들었을테니까
    퇴원하시고 시간 여유가 생기면, 지난번 처럼 즐겁게 뭉치자고 전해주세요 ㅎㅎ
    희숙씨집 가까운곳에서.....
    작성자 박 은 희 작성시간 12.01.28
  • 답글 추카♥♥추카 ?행복?사랑이 가득하네요 얼굴만알고 이름은 오늘처음알았네요 희숙씨 빨리 나아서 올해 목표달성을해야죠 화이팅!! 차식님 넘 멋찜니다 가정에서나탁에서? 작성자 탁순이 작성시간 12.01.28
  • 답글 생일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마회장(유현구) 작성시간 12.01.28
  • 답글 아내를 출근시키고 병원아래에서 케이크를 주문해서 잠시후 9시15분에 작은 생일파티를 하게끔 직원들에게 몰래
    부탁하고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돌아오는 길입니다^^
    제가 맘껏 운동할 수 있게 배려해 주는 아내의 사랑에 작은 이벤트를 하나 마련해 보았습니다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28
  • 답글 정병우님~~~
    빽 사주면 용서 되는겁니다 ~~~ㅋㅋ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2.01.27
  • 답글 헐ㄹㄹㄹ ㅎㅎㅎ 정병우님 덕택에 저녁에 빵 터졌습니다^^
    빨리 돌아오셔서 자주 자주 함께 운동했으면 합니다~~~ !!!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27
  • 답글 "무릎에 물이차서" <-- 헐...괜쟎으신건지 ?
    생일 축하드립니다...라고 전해주세요...(2) ㅎㅎㅎ
    그리고 소고기 멱국...--> 착한 남푠~~ : (그러고 보니 난 안착한 남푠..) ......... 그래서 유부남에겐 공공의 적 되실지도 ㅋㅋㅋ
    작성자 노끼[정병우] 작성시간 12.01.27
  • 답글 윤미숙님 임관웅님 감사드립니다^^ 아내가 하는말이 미역국은 제가 끓여주는 미역국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데요^^ ㅎㅎ
    임관웅님 뵙기가 요즘 너무너무 힘들어요^^ 항상 그 모습 그대로 멋진 모습 저희도 부러워요~~!!!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27
  • 답글 생일 축하드립니다...라고 전해주세요...
    이쁜 부부님 항상 같이하는 모습 보기 부러울 정도랍니다..
    작성자 RUIS(임관웅) 작성시간 12.01.27
  • 답글 희숙씨 생일축하해요.
    그나저나 남편께서 끓여주시는 멱국은 무슨맛일까~~^^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넘 예쁘네요!!
    작성자 은잔디(윤미숙) 작성시간 12.01.27
  • 답글 동갑내기 민주짱도 안초님도 제가 처음 탁구장 왔을때 보다 한알정도 실력이 늘수 있게 도와 주셨던 분들 이시잖아요^^
    오히려 제가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잘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27
  • 답글 마음씨가 예쁜부부입니다 차식씨 항상감사해요 작성자 이안초 작성시간 12.01.27
  • 답글 착한 남푠~~^^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2.01.27
  • 답글 감사합니다 관장님.
    퇴근하면 바로 병원으로 가서 장모님과 교대 해 드리느라 자신도 너무나 오고 싶다며 징징 됩니다^^
    여러 사항들 이야기 했더니 너무나 감사드린다며
    신경 써 주시고 배려 해 주신만큼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로 보답해 드려야 겠다며
    혼잣말로 되네이고 있었습니다^^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27
  • 답글 장인어른의 빠른 쾌유를 기원드립니다.
    그나저나 희숙씨 본지 꽤 오래되었네....^^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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