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무릎에 찬 물이 많이 좋아져서 한달만에 드디어 오늘 저녁부터 함께 운동을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한달만에 랠리중에 전 단지 받아 주기만 했을뿐인데~~ 박미정님 " 살살 쳐 주세요~~!!! " ( 전 힘도 안 주었는데 ㅠㅠ ) 양경희님 " 좀 살살 쳐 주세요~~!!! " ( 제 편은 아무도 없어요 ㅠㅠ ) 이춘녀님 " 그만쳐~! 그만쳐~!ㅋㅋ " ( 같은 자리 같은 세기로 보내는 제가 더 힘들어요 ㅠㅠ ) 왜 모두들 제 아내만 챙기고 좋아하는 건가요 ~~ 다들 배신입니다 !!! 배신!!! 게임은 저랑 더 많이 하시면서들 ~~~ ^^ 저도 이뻐해 주세요 지발~~~~~~~ ㅋㅋㅋ 모두들 반겨 주셔서 감사합니다^^작성자지우신우아빠(최차식)작성시간12.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