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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합사생활이 벌써 4달째로 접어들고..
토.일요일도 밤 12시에나 집에 도착하는 생활이 한달 이상을 넘기니.. 쫌 힘드네요..
요즘 울 직원들 분위기가 일요일 저녁이라도 집에서 먹자를... 강력히 외치다가 모두 포기들 했습니다. ㅎㅎ
.....어떤 일에 대해 소중함은 그것으로부터 멀리 떠나봐야 안다는걸 새삼 느낍니다...(ㅋ 너무 불쌍모드로 빠졌네요..ㅎㅎ )
용탁 회원님들은 모두 주말 잘 보내시고 즐탁하고 계세요~~
작성자
노끼[정병우]
작성시간
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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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가 ^-^ 성국....4월 6일까진 꼼짝마라고..... 그 이후는 가봐야 함. ㅋ.. 바빠도 밥은 먹으니.. 함 연락하세...
작성자
노끼[정병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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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형님... 바로 근처에 있는데 얼굴 한번 뵙지 못하네요..^^;; 언제까지 바쁘신거에요~? 저는 3월 중순경에 복귀할것 같습니다~ 함께 즐탁하게 어여 일 마무리 하시고 돌아오세요~~~ ^^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가을파파/석성국
작성시간
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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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요즘 많이 되새기는 말이 " 이것 또한 지나가리 입니다. " ㅎㅎ
형님도 잘 지내세요... *^--^*
작성자
노끼[정병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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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 ~~~~지나 간다네요. 힘내요!!!
작성자
베라미(김인식)
작성시간
1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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