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한 구장이 낯설지 않고 푸근한 정이 넘치는 구장 같아서 마음에 들었어요..같이 운동해 주신 3분께 감사드립니다가끔 만나면 또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영심이 작성시간 12.03.23 답글 영심씨~~용탁가족이 된걸 두손 들고 환영~ㅎㅎ빗길 조심운전 하고 즐탁하고 ~~ 작성자 사루비아(강은양) 작성시간 12.03.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