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돌잔치 참석하고 올라가ㅅ는 케텍스입니다 내일은 전주로 아내의 임프란트 및 서비스강의로움직입니다 아내는 엎에서 넷북으로 흔들리는 열차속에서도 끗꿋이 강의 준비중이고 벌써 찾아온노안을 극복하며 스마트폰으로 심심함을 달래고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시간 12.03.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