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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희님을 대신해 동백 2인 단체전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제 이름의 수난을 받고 있군요 ㅎㅎㅎ
전 차남이여서 차식인데 형은 장남이여서 장식이고 ㅋㅋㅋ
그런데 사람들은 종종 " 자식 , 짜식 " 으로 부르기도 하고 쓰기도 한답니다 ㅠㅠㅠ
동백 2인 단체전 2조에서 저는 최자식 으로 출전 합니다 ~~~~
지난 경희금요리그 예선에서도 최자식님이라 불러 주시는 분이 계셔서 예선 1위를 했는데
이번에도 좋은 결과가 나와서 박미정님께 누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작성자 지우신우아빠(최차식) 작성시간 1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