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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그리 바쁜지 계속 탁구장을 못가네요..보고프다~~울 낮반 엄마들~~
낼 우승턱 쏟다는 문자가 왓는데도 못가네요..모임이 있어서 서울로 빗속을 뚫고 갑니다 ㅎㅎ
보그픔 마음에 이름을 생각해보니..지숙언니.미숙언니.성숙.미숙...숙희2.경희2...민주.현주....은주.은희.은양..안초 .~
다들 ..자매인가?ㅎㅎ 작성자 사루비아(강은양) 작성시간 12.04.24 -
답글 저도 은양 어니 보고싶네여 작성자 미니비니/최은주 작성시간 1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