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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한산성배 출전하신 용탁 미녀님들~
아침 일찍부터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언제부턴가 대회에 나가 상을 안받아오면 섭섭한 마음이 앞서니...
아쉽지만 이번대회는 예선통과에...또 본선 일회전이나 이회전 통과만으로도
위안을 해야 할까봐요...
벤치봐주신 관장님, 완순씨. 차식씨 감사드립니다..
열정에 보답을 못해드린거 같아 넘 죄송해요~~~
완순씨 정제씨 낼 게임 잘 하시구요~
모두들 애쓰셨어요~
낼부터 수원시장기를 행해~~~용탁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파워성숙 작성시간 12.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