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례회 끝나고 소머리 국밥 한그릇에 쐐주도 한잔 사알짝 걸치고 와서 듣는 음악 .J에게.... 가슴을 찡하니 울리네요..... 작성자 이경미 작성시간 07.09.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