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님 덕분에 오늘 즐거웠습니다. 양하은선수의 시범경기를 코앞에서 지켜보고 또 생활체육에서 쉽게볼수 없는 고수들의 멋진경기들... 비록 본선1회전 탈락했지만 많이 배웠고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고생 많으셨고 담에 또 불러주셈~~ 작성자 최완순 작성시간 12.06.25 답글 오 경기 다녀오셨군요 구경 갈려다 말았는데..좋은 구경 잘하시고 오셨네요 작성자 미니비니/최은주 작성시간 12.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