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오늘 목요리그 참가하네요 올해 최고 수확은 용탁이라는 곳을 찾았다는 겁니다. 매주 시합을 통해 많은 자극을 받고 무엇을 더해야할지 숙제를 받아갈 수 있어서 넘 좋네요. 그동안 딱 한번만 8강 올라가고 나머지는 16강이나 하위부로 갔었는데 이번에는 그동안 문제점을 고치고 왔으니 8강을 다시 한 번 밟아보고 싶네요. 작성자 9ring(구창효) 작성시간 12.07.12
-
답글 저도 정말 즐거웠어요. 특히 첫세트에서는 제 드라이브를 맞받아치셔서 당황했었어요. 드라이브를 받을때는 내 힘으로 친다는 느낌이 아니라 상대의 힘을 각 만 잡아서 누르듯이 돌려보낸다는 느낌으로 치셨으면 더 좋은 경기가 되었을 것 같네요. 동체시력이나 반응속도, 그리고 과감한 공격 성향이 있어 금방 실력이 느실 것 같아요. 다음에 보면 아는체 해주세요. 그리고 시합 후에 시간되시면 다시 한게임해요. 작성자 9ring(구창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14
-
답글 어제 목요리그 처음 출전했는데..구창효님 만나서 저는 넘 즐거웠는데...혹 민폐가 되지 않았나 걱정되네요....다음에 오시면 한게임 더 부탁드릴께요...감사합니다! 작성자 바람(우은정) 작성시간 12.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