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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합니다. 오늘 국대 대표 평가전을 보고 왔는데 음~~ 오상은 선수말고는 전체적으로 선수들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은듯 하네요.
올림픽 전 마지막 담금질이고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평가전이라지만 상비군에게 너무 힘없이 지는걸 보고 실망이 이만저만 아니었네요.
하지만 젊은 선수들의 패기와 실력들이 급상승하는 모습에 위안을 삼았습니다. 특히 김민석 선수는 향후 국대팀의 에이스가 될 정도의
기량이 일취월장했네요. 정영식 선수나 서현덕 선수처럼 얼굴만 잘생기면 금상첨화인데...ㅋㅋ
암튼 올림픽 대회에 나가서 자신의 기량을 후회없이 마음껏 펼쳐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울트라빡숑 작성시간 12.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