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집 앞 연못이 넘칠까 봐 조마조마 했답니다. 작년엔 연못이 넘쳐서 잠시나마 동네가 물바다가 되었었거든요.이제 또 즐탁을 하러 떠나볼까 합니다. 회원님들 즐탁~~아자아자 관장님도 더욱 힘내세요. 너무 피곤하실 것 같아 걱정입니다. ㅎㅎ 작성자 봄샘 작성시간 12.08.13 답글 감사합니다.봄샘님 같은 분들 덕에 항상 힘을 내고 있습니다....^^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12.08.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