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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윽 이넘의 태풍
    강한넘이 올 때마다 아파트 주차장측 출입문 천막 땜에 맴 고생이 심합니다.
    이넘 날아가면 탁구클럽은 물바다....

    2010년 곤파스지 먼지 그때 천막 쇠파이프가 다 휘어졌던데
    마침 금년에 회원 한 분이 좀 강하게 보강은 해 주셨는데

    아무래도 튼튼하게 대비책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또 돈이 많이 들어가게 생겼는데

    혹 주변에 천막이나 철골 하시는 분들 안계시나....^^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12.08.27
  • 답글 언덕을 끼고 벙커처럼 자리하고 있어서 태풍과는 전혀 무관할줄 알았는데
    저리도 조마조마하게 만들다니...이럴때 내가 진작에 천막쟁이가되었어야 했는뎅...
    사루비아님이 별일없을 거라하니 꼭 그리 되겄지염...
    작성자 물흐르듯 작성시간 12.08.28 '언덕을 끼고  벙커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별일없이 잘 지나갈거예요..
    바람소리에 오늘 ..관장님 다리가 잠시 쉴틈이 없겟네요..^^
    작성자 사루비아(강은양) 작성시간 12.08.28
  • 답글 비나이다 비나이다 신령님께비나이다 천지신명께 비나이다 부처님께 비나이다 예수님께 비나이다 부디 인간들이 열을 남용했다노여워마시고 그무더웠던 여름 백성들의 마음을 헤아려 시원한 구장을 만들어 보시를 한 유관장님을 굽어살피시어 볼라벤태풍에 피해없게하소서 작성자 물흐르듯 작성시간 12.08.28 '비나이다 비나이다 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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