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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이 황해도에 상륙했다는 뉴스를 보고 이제 좀 쉬어야 겠습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래도 많은 회원님들 걱정해 주셔서 큰 힘이 납니다....^^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12.08.28
  • 답글 피해없이 지나가서 다행이네요. 작성자 nunobc 작성시간 12.08.30
  • 답글 고생많으셨어요~~
    어느정도 바람은 잦아든것 같으네요!!! 또 내일을 위해 편안히 푹 좀 쉬세요~~~
    작성자 은잔디(윤미숙) 작성시간 12.08.28
  • 답글 태풍이 올라 갔다는데 바람은 낮보다 약해지지 않았어요. 밤이라 그런지 더 세게 부는 것 처럼 느껴지는데욤 ㅜㅜ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2.08.28
  • 답글 관장님 오늘하루 피곤하셨겠네요 아직은 남아있는 태풍 끝까지 대비 잘하셔요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미니비니/최은주 작성시간 12.08.28
  • 답글 수고 많으셧어요~~
    약간은 바람이 주춤하네요.. 의자에 다리 쭈욱~뻗고 두드리세요 ~~ㅋㅋ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께..새집다오~~하면서요~~같은 세대니까 이노래 아시죠? ㅎㅎ
    작성자 사루비아(강은양) 작성시간 12.08.28
  • 답글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째든 피해가 없어 다행입니다...
    좀전에 나가보니 태풍 끝자락이어서 인지... 지금도 바람이 세긴하지만... 이젠 큰 고비는 지난듯 합니다...
    작성자 노끼[정병우] 작성시간 12.08.28
  • 답글 고생하셨습니다 관장님.
    그곳 상황이 궁금해져서 사무실에서 일하면서도
    참새가 방앗간들락거리는 것처럼 종일 까페를 들락거렸네요.
    느낌에 볼라벤은 잘지나갈것 같은데 혹여 덴빈이 사고칠까봐 아직은 마음이 안놓입니다.
    그래두 별일은 없겠지요.^^ 오늘은 넘 무리하셨으니 근육에 무리가지 않도록 따뜻하게 주무시길...

    작성자 물흐르듯 작성시간 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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