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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호시탐탐 기회를 찾다가, 지난 일요일에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커피 뽑아주시고 환대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선약때문에 두어시간만 운동하게되서 많은 분들과 게임을 즐기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저는 구장부수로 4부면 딱 맞을 것 같습니다. 6개월만에 뵌 관장님의 얼굴이 약간 헬쓱해지신거 말고는 여전하시더군요. 작성자 폼생폼사[맹익호] 작성시간 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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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일욜오셔서 인사도 나눴는데 정작 저랑 게임은 하나도 못하시구 가셨네요^^.
다음에 들르시면 꼭 한게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물흐르듯(=유쾌!상쾌!통쾌!) 작성시간 12.09.05 -
답글 네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시간 되실 때 오셔서 즐탁하세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12.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