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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여성 탁구대회가 그 동안은 모두 수도권에서 이루어졌고 지난 주 12회는 첨으로 익산에서 열려 출전했습니다. 개나리, 장미, 국화, 무궁화부로 나뉘어졌는데 우리팀 한 명이 중학교 1학년때까지 선수로 등록 되어 어쩔 수 없이 무궁화부로 출전해서 단체전 3위, 개인복식은 제가 속한 팀은 1등으로 올라가 탈락했지만 다른 조 팀은 우승했답니다.
    무궁화부는 몇 팀 안되지만 연세드신 분들이 얼마나 잘 하시는지 많은 걸 배웠습니다.
    전 국가대표 정현숙님이 회장이라서 그런지 진행도 깔끔하고 사진도 함께 찍고 즐거운 대회였습니다.
    작성자 스페셜리스트 작성시간 12.09.12
  • 답글 한국 여성 탁구대회가 이제 전국적인 네트워크망을 형성하기 시작했군요. 경기북부여성연맹에서도 두달에 한번 꼴로 활발하게 열려서 여성 탁구인들의 공적인 대회가 정착되고 있답니다. 저는 평일에 근무라 한번도 참가는 못했지만
    이렇게 생체탁구가 활성화 되는건 정말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잘 참석하시어 탁구발전을 도모하시길 기원할께요^^ -윗쪽나라에서 물흐르듯^^
    작성자 물흐르듯 작성시간 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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