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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장님 .안녕 하십니까?
    하루의 일과처럼 관장님의 동영상을 보면서도 인사는 못 드리고 -죄송
    화면으로 보는 것 보다는 직접 배우고 싶은 마음이 무척 큰데 -여름방학이 (남편) 지나고 9월이 되니
    어쩜 그리 탁구 행사가 주말 마다 있는지 -배우러 가지 못하는 속상한 마음이 더 자리를 차지 합니다 .
    동영상속에서 -이렇게 하시면 안됩니다-는 다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 같이 들려서 절로 웃음이 나오고
    주중에 혼자 갈려니 -좀 멀고 -글로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
    아래의 일번지님께서는 9월부터 저하고 같은 구장에서 운동 하십니다 .-아주 반갑습니다 .일번지님 치시는 걸 보면서 슬쩍 슬쩍 배운 답니다 ^^
    관장님 .건강 하세요
    작성자 나의그대하삼진 작성시간 12.09.14
  • 답글 하삼진님 감사합니다.
    시간 되실 때 일번지님과 놀러오세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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