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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준회장님의 응원에 힘입어 결승까지 한 껨도 한 놓치고 제 몫은 다했습니다.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습니다만 롱핌플 딱 일년만에 나이도 잊은채 욜씨미 했더만 그 대가를 받은 기분입니다. 특히 두준회장님의 도움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쐬주 한 잔 사야할텐데...) 젊은 민라바들 정말 "혼 내줬습니다" 그들의 어이없어하는 표정들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롱핌 유저들 힘냅시다.!!! 작성자 아리아/강성수 작성시간 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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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립니다.....^^아...그 쇠주 언제 먹나......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