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뭔가 제대로 할 수 있을것 같은 충만함(?)에 용기 백배해있다가도 막상 탁구대 앞에 서면 발은 꿈쩍도 못하고 팔만 휘두르는 어슬픈 모습에 스스로 실망도 하지만,결국은 "잘 될꺼야" 라는 희망으로 오늘도 즐탁 열탁 행탁입니다.관장님과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즐탁~진 작성시간 12.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