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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신청을 하고 나선지,일에 열정이 없는 요즘예요~
뭔가에 빠지면 옆도 뒤도 안 보는 나인데,
요새 옆도 뒤도 자꾸 보이는걸 보면 일에 집중 못하는거 마자요~
"대표님!!!짜를라면 짜르세요 ㅎㅎ"
우산 못챙겨서 걱정하며 출근했는데,햇쌀이 짱짱하네요.
덕분에 기분까지 와~우~예요^**^
오널 턱걸이로 갠신히 목요리그 출전하는데,둘리 용우랑 같은 조 될까봐서
벌써부터 걱정 입니다(공 가지고 나 무쟈게 놀리거든요,,,)
목욜이니,목들 쭈욱 빼시고 점심시간 이용해 쪽빛하늘 한번들 우러러 보세요..
그럼 틀림없이 탁신이 오실 겁니다,,진짜루~~~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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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뤠 언니의 말을 듣고 쪽빛하늘 쭉 오랬동안 봤으니 탁신이 나한테 오지 않을까요 ㅋㅋㅋ
작성자
미니비니/최은주
작성시간
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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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널~~ 틀림없이 기진씨 라켓에 그분이 내리실듯~^^
(근데 어제 기진씨 지옥훈련 받느라 넘 무리한거이 쬐금 걱정은 되누만 ㅋ~)
작성자
물흐르듯
작성시간
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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