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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별님 입니다. 박선남 언니로 인해 클럽회원이 되었어요
오늘 관장님과 미팅도 하고 언니들과 같이 맛난 점심도 같이 먹고 해서 행복했답니다.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 열심히 하겠습니다.
작성자
별님
작성시간
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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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민주씨~ 저도 넘 반가웠답니다. ^^
고생이라 뭐 있겠어요 좋은 친구와 언니들 보러 간다 생각하고 열심히 해야죠^^
부족한 점이 많더라도 잘 부탁드릴게요
작성자
별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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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물흐르듯님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구장에서 좋은 사람들과 같이 칠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넘 감사하구요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보겠습니다.
작성자
별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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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진애씨~~너무 반가웠어요.동갑내기기도 하고~^^
먼 길 오가는데 조금 고생스럽더라도 목표가 있으니 기쁜맘으로 다니시리라 믿어요~^^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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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때가 왔습니다.
이제 같은 배를 타고 같은 꿈을 향하는
출정을 시작하였으니 굳센 마음으로
쉬지도 지치지도 말고 노를 저어
새로운 지평을 함께 하시길^^
작성자
물흐르듯
작성시간
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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