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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편한 진실~~ㅎ 달리는 차안에서 핸폰을 안가지고 온 사실을 알앗답니다..머리속에 기억되는 전화번호는 가족뿐..
    단축번호..번호찾기로 편리하게 사용하다보니 머리속은 백지짱.ㅠㅠ

    레슨 불참요~전달할려고 114물어서 탁구장으로 공중전화로 햇더니..스팸전화 인줄 알고 안받는 우리 관장님 ㅠㅠ
    예전에 역사년도 외울때 처럼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며 전화번호를 외워야 될까 말까 한답니다~~ㅎㅎ
    작성자 사루비아(강은양) 작성시간 12.11.27
  • 답글 음..저만의 일이 아니었네요... 한겜해 주세요..ㅎ 작성자 RUIS(임관웅) 작성시간 12.11.28
  • 답글 저두신랑 번호랑 애 번호 어머님 두분....외우는 번호 손에 꼽아요~
    편리함이 가져다 준 선물 ㅜㅜ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2.11.27
  • 답글 오옷~~~남의 일이 아님다~~ 나두 그럼 안되는디~~태정태세문단세? 태종태세문단세? 흐미 것두 헷갈릴것같아여~~^^ 작성자 물흐르듯 작성시간 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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