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을보니 많이춥다는 생각이 드네여~웅크리고 다니는 모습도 보이고요. 따뜻한 차한잔이 그리워지는 계절 겨울~~ 난로불 위에 올려놓은 주전자에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 옹기종기 모여서 손시럽다면서 난로위에 손을얻고 비비던 모습. 엣모습들이 그리워집니다~~ 그정겨운 모습 떠오르면서 함박웃음을 짓고 서로얼굴바라보면서 정답게 웃는 수요일 되세요~~ㅎㅎㅎ 작성자 고은 작성시간 12.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