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엔 미쿡에서 목사님 한분이 다녀가셨어요~얼마전 한국에 나오게 되면 꼭 한번 다녀가시겠다는 글 남기셨는데 그게 오늘이였습니다.더 대박인건 우리 카페를 소개 시켜주신 분이 엘리트선수 현재 어디 감독?코치?를 하고 계신 분이라는거....^^울 관장님 유투브를 통해 미쿡에서도 상당히 유명하시답니다~~유~~명한 특성화?구장에 가까이 살고 있어서 운동할 수 있는게 얼마나 행운인지요.가끔 너무 가까이에 있어서 놓치고 살게되는 이 행복을 이렇게나마 알게 되니 감사하네요~~~~^^작성자정민주작성시간12.12.17
답글와~정말 부럽네요^0^ 이럴때마다 이사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네요 ~빵긋작성자핑퐁조아걸작성시간12.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