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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밝고 깨끗한 환경!
    추위 엄청 타는 내가 담엔 반바지 입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을 할 정도의 적당히 따뜻한 온도!
    까칠하시다 해서 좀 걱정했었는데 정확하고 확실한 분이라는 표현이 더 맞을듯한 관장님!
    처음이라 느끼는 어색함이 그다지 느껴지지 않았던 회원분들!
    어쩐지 정이 들것 같은 용탁의 첫 방문 소감이었습니다
    작성자 규르맘 작성시간 12.12.26
  • 답글 용탁에 오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문득 제가 처음 올 때 가 생각나네요
    저도 아직 새내기ㅎㅎ
    작성자 은재전(찬호) 작성시간 12.12.27
  • 답글 나두 용탁 가고싶은데.... 부럽네요ㅎㅎ 작성자 블루스카이 작성시간 12.12.26
  • 답글 반가웠습니다~~추운데 먼 곳에서 조심히 다니세요~~^^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2.12.26
  • 답글 아~~댜녀가셧군요~~언제?
    오신다고 벼르시더니 드디어~ㅎㅎ
    그리고 일요일 군단에 합세 하셧나봐요~~언젠가 일요일에 뵙겟습니다 ^*^
    작성자 사루비아(강은양) 작성시간 12.12.26
  • 답글 반갑습니당~ 환영합니당~~ 사랑합니당~~^^(우째 통신사 멘트같다능~^^)
    이젠 주일마다 뵙겠네여 ♬ 점점 무적의 '숏핌플군단'이 형성될 조짐이 보이죠? ㅎㅎㅎ
    관장님은 넘 정확하고 확실해서 까칠하신거임 ㅋㅋ.좀 지내다 보면 뭐 톡톡 쏘는 맛이 사이다 정도 되시나? ^^
    규르맘님 앞 숏핌플이시니 저랑 필수 대련 no.1로 자리해두겠어요^^
    (추위 엄청 타는것두 어찌 그리 저하고 똑같습네까! ㅎㅎ)
    작성자 물흐르듯 작성시간 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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