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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끝자락에 관장님을 만나게 된 것이 제 탁구인생에 최고로 잘한 짓이었다고 확신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1년 열두달 하루도 쉬는 날이 없으시다는 관장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탁구가 있었기에 새로이 인연을 맺을 수 있었던 유두준카페 회원님들의 얼굴에 늘 웃음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계사년엔 모두모두 행복합시다! 작성자 규르맘 작성시간 12.12.31 -
답글 규르맘님도 뱀처럼 탁구실력이 쭈~~~욱 늘어나시길....^^ 작성자 블루스카이 작성시간 12.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