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로 수학여행 인솔하고 왔는데 백마강에 비친 석양빛이 너무 아름다워요. 낼은 삼천궁녀 꽃처럼 떨어진 낙화암 갔다가 용인으로 가는데 관장님도 못 뵙고 무지 아쉬워요 작성자 이경미 작성시간 07.10.16 답글 저도 아쉽답니다.....이런때는 용인시가 왜 그렇게 넓은지...조그만 도시 같으면 끝과 끝이라도 금방 오는데...아무튼 잘 보내고 내려가세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