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너무 뜸했는지 안부를 묻길래 한쭐 남기고 갑니다 ㅎ근데.. 방가운 두분도 올만에 발자국 남기시고 가셧네요~~면장님, 탁친님 방가 입니다 ^*^ 작성자 사루비아(강은양) 작성시간 13.02.26 답글 다시 들러보니, 댕겨가셨군요..ㅋ반갑습니다..누나도 건강한거죠? 작성자 탁구친구 작성시간 13.0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