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모교체육대회 참석해서 하루종일 흥겹게 놀고 마셨습니다. 아무리 나이살을 먹어도 고등학교 친구는 쌍욕을 해도 즐거운 녀석들입니다. 작성자 아리아/강성수 작성시간 07.10.22 답글 좋으셨겠네요.....아련한 추억들.....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07.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